작업 프로그램 개발
건축물대장 소유자 추출기
대장 사진이 든 폴더를 고르면 소유자 성명과 주소를 엑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목적
폴더째 넣은 대장 사진에서 소유자 성명과 주소를 읽어 엑셀로 정리하는 것. 의뢰가 이어지면서 위반건축물로 표시된 대장만 골라내는 일이 더해졌습니다.
해결한 문제
대장마다 소유자 칸의 위치가 다르고, 「열람용」 워터마크가 글자를 가리고, 같은 쪽 사본이 두 장씩 들어 있는 등 사진 상태가 고르지 않았습니다.
기능
- 폴더 하나만 고르면 하위 폴더까지 한 번에 읽습니다.
- 공동 소유자는 순번대로 한 줄씩 적습니다.
- 읽지 못한 사진과 확인이 필요한 줄은 따로 표시해 사람이 다시 보게 합니다.
- 「위반건축물」이 찍힌 대장만 골라 따로 모으고, 그 대장의 소유자만 읽을 수도 있습니다.
- 원본 사진은 읽기만 하고, 모든 처리는 그 PC 안에서 합니다.
화면 방향
결과는 늘 쓰던 엑셀로 받고, 사람이 다시 볼 줄은 따로 표시합니다. 소유자를 읽지 않고 위반 대장만 빠르게 골라내는 방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사용 기술
- Python
- 프로그램 전체
- OpenCV
- 표의 선을 찾아 칸을 나누고 노란 상자를 찾음
- Tesseract OCR
- 칸마다 글자 인식
- openpyxl
- 엑셀 파일 쓰기
- tkinter
- 프로그램 창
결과
실제 고객의 의뢰로 만들어 전달했고, 고객 샘플을 원본과 한 칸씩 대조하며 고쳐 왔습니다. 위반 대장만 골라 소유자까지 읽으면 약 17분, 전부 읽으면 약 59분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