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웹 개발
카페 홈페이지
이번 주 원두와 메뉴판을 글자로 담은 로스터리 카페 시안입니다.


목적
매일 아침 직접 볶은 원두로 커피를 내리는 로스터리 카페 「온당 커피」의 시안. 가게 이름은 시안을 위해 지었습니다.
해결한 문제
메뉴판 사진만 올리면 가격이 바뀔 때마다 사진을 다시 찍어야 하고, 검색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기능
- 이번 주 원두, 메뉴와 가격, 공간, 오시는 길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메뉴판을 그림이 아닌 글자로 넣어 가격이 바뀌면 바로 고칩니다.
- 이번 주 원두 이름이 첫 화면 아래로 천천히 흘러갑니다.
화면 방향
짙은 녹색 바탕에 크림색 글자, 첫 화면에 잔 하나. 휴대폰에서는 메뉴를 먼저 보이게 했습니다.
사용 기술
- HTML, CSS
- 스크립트 없이 파일 하나로 된 정적 페이지
결과
실제로 열리는 견본 페이지로 만들어 daesin.online에 공개했습니다.


